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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9살때 학교 끝나고 집가는데 교회아줌마가 나 따라오면서 이름이 뭐니, 어디사니, 교회다니니 계속 물어보면서 우리집 현관까지 따라온적 있었음. 계속 따라오니까 무서워서 울면서 가라고요!!!하고 열쇠로 문 따고 재빨리 집들어가서 문잠궜는데 그래도 안가고 밖에서 문두드리면서 

하나님 믿어야돼! 교회 나와알겠지???? 계속 이랬음. 

아직도 나는 이사람땜에 기독교 부정적인게 씻기질 않는다. 이사람이 이상한 사람인건데도 그냥 그래 ㅠㅠㅠ괜히 선량한 종교인들만 피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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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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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지하철에서 한번 그렇게 잡혀서 못도망가고있었는데 남친 만나러 가야된다고 구라까다가 남사친보여서 가서 팔짱끼고 도망침. 그러고 걔는 나중에 남친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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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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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런사람들땜에 멀쩡히 교회다니는사람들이 욕먹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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