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피부과 갔는데 초등학생?유치원 그정도 아이가 손에 뭐 치료 받으러 왔는데 너무 따갑다고 우는데 부모님이 울지 말라고 막 급하게 타이르는 거 보고ㅜㅜㅜ 나도 어릴 때 피부과 다닌 경험있어서 애기가 어떤 마음인지 알아서 그냥 좀 속상햇ㅆ어..... 아이 키우다 보면 그런 일 많을텐데 부모님들은 눈치 봐야 하고 근데 또 공공장소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어떤 마음인지 이해 가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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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피부과 갔는데 초등학생?유치원 그정도 아이가 손에 뭐 치료 받으러 왔는데 너무 따갑다고 우는데 부모님이 울지 말라고 막 급하게 타이르는 거 보고ㅜㅜㅜ 나도 어릴 때 피부과 다닌 경험있어서 애기가 어떤 마음인지 알아서 그냥 좀 속상햇ㅆ어..... 아이 키우다 보면 그런 일 많을텐데 부모님들은 눈치 봐야 하고 근데 또 공공장소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어떤 마음인지 이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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