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시부터 지금까지 네 시간 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항문 끝에 변 걸려서 안 나오는 거 앉아도 그거 느껴져서 못 앉고 누워 있다가 배 아파서 화장실 앉아있고 나 않고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하체 고통 말도 아니고 변은 안 나오는데 물만 진짜 엄청 계속 나와서 탈진 상태에 거의 울다시피 흐느끼고 울며 겨자먹기로 완전 안색 다 질린 상태에서 겨우 손 떨면서 올영 가서 푸룬 주스 사와서 먹고 애써 밥 조금 먹고 지쳐서 자다가 일어나서 또 엄청 괴로워 하다가 푸룬 주스 영향 받아서 다 쏟아냈어 오늘 네 시간은 진짜 인생에서 다섯 손가락에 들 정도로 너무 괴롭고 그냥 이대로 쓰러져서 응급실 가고 싶다는 생각 들 정도였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냥 너무 힘들다고 울고 싶었어 지금은 네 시간 만에 고통에서 벗어나서 다 지치고 온몸이 땀에 절었지만 진짜... 다이어트가 원인인 것 같은데 식습관 진짜 제대로 고치려고 배변 활발한 친구들 정말 복인 거 알아줘 그간 변비여서 걱정만 했지 오늘처럼 진짜 최악의 고통의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