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홀서빙 처음해보는데 내 또래 남자애들이 와서 시원한 물 인데 불구하고 자꾸 시원한 물 달라하고 갖다주면 또 사소한 걸로 물 컵 하나 달라하고 갖다주면 컵 탁자위에 5~6개 있던데 내가 갖다주면 자기들끼리 웃고 그 이후에 멘탈이 터져서 그 뒤 손님 받는 것도 실수 연발이고 손님들이 나 자꾸 비웃는거 같고 죄송하다만 스므번 한거 같애 나 아르바이트 그만둔다고 하고 .. 사장님한테 책임감 없다고 소리 듣고.. 세상이 무섭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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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홀서빙 처음해보는데 내 또래 남자애들이 와서 시원한 물 인데 불구하고 자꾸 시원한 물 달라하고 갖다주면 또 사소한 걸로 물 컵 하나 달라하고 갖다주면 컵 탁자위에 5~6개 있던데 내가 갖다주면 자기들끼리 웃고 그 이후에 멘탈이 터져서 그 뒤 손님 받는 것도 실수 연발이고 손님들이 나 자꾸 비웃는거 같고 죄송하다만 스므번 한거 같애 나 아르바이트 그만둔다고 하고 .. 사장님한테 책임감 없다고 소리 듣고.. 세상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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