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로 수술 날짜 잡고 충동적으로 날짜 잡은거라 안떨릴 줄 알았고 실제로도 안떨렸는데 당일날 되니까 너무 떨려 5시간동안 진행되는 대수술이고 수면마취라 자고 일어나면 끝나는건데 왜 자꾸 최악의 상황이 생각날까 못일어나면 어쩌지 이런 생각 있잖아 운이 안좋은 경우에 일어나는 의료진 실수, 사고 이런거.. 수술 제발 잘 끝났음 좋겠다 오후 다섯 시 수술인데 용기 좀 주라 ㅠㅠ 수술 무사히 끝나면 다시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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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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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로 수술 날짜 잡고 충동적으로 날짜 잡은거라 안떨릴 줄 알았고 실제로도 안떨렸는데 당일날 되니까 너무 떨려 5시간동안 진행되는 대수술이고 수면마취라 자고 일어나면 끝나는건데 왜 자꾸 최악의 상황이 생각날까 못일어나면 어쩌지 이런 생각 있잖아 운이 안좋은 경우에 일어나는 의료진 실수, 사고 이런거.. 수술 제발 잘 끝났음 좋겠다 오후 다섯 시 수술인데 용기 좀 주라 ㅠㅠ 수술 무사히 끝나면 다시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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