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고 길 걸어가는데 말 걸어서 정색하고 걍 대꾸할 힘도 없어서 네. 이랬는데 차가웠나봄,,,⭐️ 멈칫 하더니 상처받은 눈으로 아련하게 쳐다보길래 나도 울 거 같아서 지나쳐옴,,, 내가 차였는데 왜 당신이 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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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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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길 걸어가는데 말 걸어서 정색하고 걍 대꾸할 힘도 없어서 네. 이랬는데 차가웠나봄,,,⭐️ 멈칫 하더니 상처받은 눈으로 아련하게 쳐다보길래 나도 울 거 같아서 지나쳐옴,,, 내가 차였는데 왜 당신이 울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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