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차라리 나한테 대놓고 돈 벌어서 집안에 보탬이 되든가 용돈 받아쓰지말고 알아서 벌어서 쓰라고 말을 해주면 주말에 집 안 올라가고 그냥 여기서 알바하지...알바 내가 안 알아보는 줄 아나ㅓㅠㅠㅠㅠㅠ 막상 알바 한번도 안해보고 곱게 커서 일 못할거 같다고 놀리면서 혼낼 땐 맨날...다른 애들은 다 알바하고 그러는데 돈도 안 벌고 집에서 탱자탱자 논다는 식으로 뭐라하는데 진짜 억울해서 못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뭘 탱자탱자 놀아 기숙사 살면서 바쁘게 학교 다니다가 어쩌다 주말에 집 올라오면 빨래하고 청소기 돌리고 동생이랑 밥해서 먹거나 나 혼자 먹거나하고 면허 따고 일본어학원 다니고 방학 때부터 알바 시간도 없이 바빴는데...알바 안한다고 눈치 줄거면 알바를 하라고 하든가 어디 식당가서 알바생들 보면서는 넌 저런거 하면 사장님한테 맨날 혼날 것 같다 공부나 열심히 해라 이러면서...내가 알바 안하면 집안 망하는 것도 아니면서 마치 내가 철없는 애인 것마냥....부모님이 뭐라하니까 스트레스 받는다...알바가 언제부터 철있고 없고를 결정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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