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 먹으려고 다 펼쳐놓고 있었는데 응가 하러 간 사이 훔고 있었는데 짠것도 있지만 양파까지 먹은 것 같아서 걱정되는데 많이 먹은 것 같진 않지만 면허 없는게 서럽다 차는 있는데 끌고 가지를 모대 혹시 큰 가방에 강아지 넣고 버스 타도 안받아주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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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밥 먹으려고 다 펼쳐놓고 있었는데 응가 하러 간 사이 훔고 있었는데 짠것도 있지만 양파까지 먹은 것 같아서 걱정되는데 많이 먹은 것 같진 않지만 면허 없는게 서럽다 차는 있는데 끌고 가지를 모대 혹시 큰 가방에 강아지 넣고 버스 타도 안받아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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