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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8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주변에서 이상하게 안 봐? 

난 주변 시선땜에 4수했는데..ㅋㅋ 진짜 공부는 내 길이 아닌것같고 

열심히 해본적이 없고 돈만 아작내는 식충이같아서 너무 미안해 

올해 마무리하려는데 남들이 말하는 지잡대 갈거같아서... 

대학 안 좋은 곳 다니는 익인은 주변 시선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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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말하기 쪽팔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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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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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남들은 별말 안했어 과가 ㄱㅊ아서 근데 내가 안 맞아서 자퇴하고 다른 학교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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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오오 어디로 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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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는건 못 봤는데 대학 말 하면 아 하고 반응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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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그리규 좀 쪽팔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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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나도 이런 반응 받을거같다 아마 난 더 심하겠지 4수했는뎈ㅋㅋㅋ 이러니까.. 그냥 청춘이 너무 아깝다 4수한다고 하고 공부는 아예 안했지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꾸며본적 한번도 없거든ㅜㅜ 머리도 계속 단발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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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뭐 내 자격지심 일 수도 있어...그래도 그 와중에서도 노력해서 취업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해 넘 자책 하지 말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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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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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쪽팔림
누구 만나서 연락하는데 대학교 물어보면 그냥 집 앞 다닌다고 하고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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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ㅜㅜ 그렇구나 나도 이래야겠다.. 혹시 그런곳은 학점따기 쉬워? 내가 가려는 대는 서로 컨닝했다고 잡아뜯고 이런다던데 어려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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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지금 사수중인데ㅋㅋㅋ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못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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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나랑 상황 똑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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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서울이긴한데 과가 나랑 안맞아서 하는중 또르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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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무 쪽팔려 주위 어른들이 물어봐서 대답하면 어디에 있는 대학이냐고 첨 들어봤다고 하심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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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ㅜㅜ아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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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 학군 어디 나왔는데? 외고 과고 강남 8학군 아니면 서연고 서성한 ... 막 이런데 안간다고 부끄러울거 없지아노?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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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평범한 경기도야~ 내 친구들은 대학 다 좋은대 갔는데 나만 지역 학교 가기 싫어서 그랬던거야~ 엄마도 거긴 안된다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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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친구들도 평범한 인문계 나와서 걍 지역학교갔는데 다들 거기 가서 그냥 주변신경 안쓰고? 잘 살어 완전 에바다 이정도만 아니면 별로 신경쓰일거없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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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간호학과라서 ㄱㅊ은데 인터넷에서 치기 심해서 짜증남 현실에선 별로 못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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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학과면 레알 괜츈다 난 또르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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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수 검색하다가 왔는데 내 처지랑 비슷해서 댓글 남겨놓고 가ㅠㅠ 4수나 했는데 난 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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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ㄹㅇ 나랑 같구나....눈물난다 수능4일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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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는 대학가서 계획있어? 나는 의대가려고 4수했는데 의대는 개뿔 간호학과라도 가면 다행이야ㅋㅋㅋㅋㅋ 4년 내내 수능보니까 너무 지친다...... 이제는 뭐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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