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이 모순적이지만 남동생만 둘이라서 불편했거든.
근데 엄마가 남동생은 듬직한맛(?)이있다고 그랬는데
확실히 장례치르는데 손님들 맞이하고 같이 절하고 상주노릇하는거 보고 아 얘네가 언제 이렇게 컸나 싶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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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이 모순적이지만 남동생만 둘이라서 불편했거든. 근데 엄마가 남동생은 듬직한맛(?)이있다고 그랬는데 확실히 장례치르는데 손님들 맞이하고 같이 절하고 상주노릇하는거 보고 아 얘네가 언제 이렇게 컸나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