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돼 있던 고양이 맘아파서 데려와서 잘 키우고있었는데 갑자기 아파서 병원 데려갔더니 요도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해야한대 근데 비용이 100이래... 눈 앞이 캄캄해 혼자 서울와서 자취하고 알바비가 100인데.. 눈물만 나와 그냥 나 어떡하지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
유기 돼 있던 고양이 맘아파서 데려와서 잘 키우고있었는데 갑자기 아파서 병원 데려갔더니 요도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해야한대 근데 비용이 100이래... 눈 앞이 캄캄해 혼자 서울와서 자취하고 알바비가 100인데.. 눈물만 나와 그냥 나 어떡하지
|
|
연애하고싶다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