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지하철 애들 어쩌고 썼는데 옆자리에서 애가 너무 산만하고 발로 자꾸 차고 진짜 화가 너무 나서 옆자리 비자마자 옮겼단말야 근데 내가 눈치 줬거든 자꾸 피해줘서 근데 나 옮기자마자 애엄마가 하는 말이 애보고 내 옆으로 가래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피해서 온 거예요.... 애들한테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거 알려줘야지 신발신고 좌석에 올라가고 발로 차고 장난감으로 치고 해도 그냥 무신경....진짜 하교중인데 가뜩이나 통학 시간도 긴데 화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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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아까 지하철 애들 어쩌고 썼는데 옆자리에서 애가 너무 산만하고 발로 자꾸 차고 진짜 화가 너무 나서 옆자리 비자마자 옮겼단말야 근데 내가 눈치 줬거든 자꾸 피해줘서 근데 나 옮기자마자 애엄마가 하는 말이 애보고 내 옆으로 가래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피해서 온 거예요.... 애들한테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거 알려줘야지 신발신고 좌석에 올라가고 발로 차고 장난감으로 치고 해도 그냥 무신경....진짜 하교중인데 가뜩이나 통학 시간도 긴데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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