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3083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 방에 누가 함부로 들어오는 거 굉장히 싫어함 

온 가족이 이 사실을 알고있음 

들어오지말랬는데 들어와서 (청소라는 명목하에) 다 뒤집어 놓은게 한두번 아니여서 제발 들어오지말라고 엄청 싸운 전적 있음 

 

나는 방을 더럽게 쓰는 편. 

하지만 마냥 더럽게 쓰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몰아서 스스로! 청소하는편 

 

근데 엄만 내 방이 드럽게 있는 꼴을 보기 싫은 것 같음 

맨날 방 문 닫고 나가는데 굳이 열어보고 더러우면 또 들어와서 치움 

 

내 입장에서는 내가 싫어하는 것도 알고 이걸로 싸운게 수백번은 되는데 계속 들어오는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임 

나랑 싸우고 싶은건지 내가 싫어하는 걸 뻔히 알면서 왜 그러는지 도저히 내 상식으로 이해가 안됨 

 

이런말 하면 엄마는 그렇게 드러운 곳에서 어떻게 사녜...니 방이 더러운 탓이래.... 

 

나 이거 그냥 내가 철이 없는거야...?정말 너무 답답한데.... 

말이 안통해...내가 화내면 엄마는 억울해 해.... 

어떻게 해야돼 진짜 말로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별거 다했음 

 

화내면 한 한달동안은 안그러다가 또 이 짓 반복해서 

또 화내게 됨....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엄마랑 옛날에 저랬는데 피부트러블 때문에 알아서 침구 자주 갈고 청소하니까 어쩌다 일 이주 안해도 엄마가 내버려두더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헤어진 전남친한테 자꾸 내 소식?을 알리고 싶은데 대체 무슨 심리일까 ㅠ
1:02 l 조회 1
코 긴 거랑 중안부 긴 건 달라?
1:02 l 조회 1
본인표출 뻥튀기 훔먹는 김백반 40
1:02 l 조회 1
우울증이라생각해서 갔는데 조울증 약 처방받앗어.. 의사가 오진 할 수 도 있어?
1:02 l 조회 1
지금 취업 진짜 어려워?
1:02 l 조회 1
와 나는 머쓱해서 웃은건데
1:02 l 조회 1
근데 환연 나와서 최커 현커 다르면 잘 만날 수 있을까
1:01 l 조회 1
다들 이사청소 어디서 알아봤어??
1:01 l 조회 1
하말넘많 머리짧은거 드레스코드야??
1:01 l 조회 1
인티랑 3400일 됐대
1:01 l 조회 1
우울증 공황으로 인한 수면장애 진짜 무섭다
1:01 l 조회 1
치과 트라우마 심한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1:01 l 조회 1
나 진짜 눈이 넘 컴플렉스인데 재수술 하려는데 ㅠ
1:01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이거 짜증나는거 이상해?
1:01 l 조회 1
탈북민이 흑백요리사 나가려면 김씨일가 직속요리사 급이어야할듯
1:00 l 조회 2
맛있는 건강식이 뭐뭐 있을까,,,? 살빼고 싶은건 아님
1:00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이 사람 어떤지 좀 봐줘
1:00 l 조회 4
언더마스카라 안 어울리는 이유가 뭘까..
1:00 l 조회 3
크랜베리 주스 마시고
1:00 l 조회 2
저녁 못 먹었는데 지금 먹는 거 에바지
0:59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