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초부터 몇개월동안 쭈우우욱 남자 단 한명도 안 꼬이더니 10월 되자마자 벌써 번호 따간 남자 두명에다가 데면데면하던 오빠한테 조만간 단둘이 밥 한번 먹자는 얘기나오고 친구의 친구가 호감있는 티 팍팍내고.. 갑자기 이렇게 되버려서 넘 싱기방기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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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올해초부터 몇개월동안 쭈우우욱 남자 단 한명도 안 꼬이더니 10월 되자마자 벌써 번호 따간 남자 두명에다가 데면데면하던 오빠한테 조만간 단둘이 밥 한번 먹자는 얘기나오고 친구의 친구가 호감있는 티 팍팍내고.. 갑자기 이렇게 되버려서 넘 싱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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