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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8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힘든거 절대 안하는 나 쓰니 도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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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운동 끝나면 나도모르게 한 뚝!배기 끝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빠진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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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 고딩때 복싱 다녔었는데 밥 왕창 먹어도 빠지던게 복싱이였거둔 ㅠㅜㅠ다시 하려니까 겁나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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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사실 나돜ㅋㅋㅋㅋ 한달하고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때려쳤는데 생각해보니 그때가 가장 건강했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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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복싱 하구 체력도 좋아지고 건강했었는데 지금 완전 할모니여,,,, 문제는 내가 운동하면서 눈치 엄청 본다는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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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발 집근처로 구해 나 도보 20분으로 구했다가 진짜 집 오면서 울면서 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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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쟈철로 두정거장인데 힘들라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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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하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근처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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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그럼 ㄱㅊㄱㅊ 난 정류장 깊숙이 안쪽이었거든 ㅠㅠ 퇴근하고 복싱하면 딱 앉아서 갈 수 있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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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나 진짜 삼개월만 버티고 싶어 지금 80키로라 노답이여ㅠ 60만 되도 행복해서 울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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