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막창에 양념껍데기 콩가루 푹 찍어서 한쌈 크게 싸서 입에 넣고 우물우물 거리면서 서비스 어묵탕 시원하게 들이키고 마라탕속 건두부를 청경채와 함께 망설임없이 입안으로~ 뜨끈한 마라탕 원샷으로 개운하게 마무리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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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막창에 양념껍데기 콩가루 푹 찍어서 한쌈 크게 싸서 입에 넣고 우물우물 거리면서 서비스 어묵탕 시원하게 들이키고 마라탕속 건두부를 청경채와 함께 망설임없이 입안으로~ 뜨끈한 마라탕 원샷으로 개운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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