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엄마를 이해하고 참는게 맞는걸까. 많이 생각해봤는데 엄마는 엄마가 처음이고 내가 이러는것도 처음이기도 하니까.. 사실은 엄마가 불쌍해서.. 아까도 말했지만 김밥 밖에서 먹기 싫으면 방에서라도 먹으라는 말이 자꾸 맘에 걸려서 하루종일 불편해.. 그냥 아무 대화 없이 내가 엄마를 용서하는게 맞는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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