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때문에 내 정신이 망가지는게 느껴져 점점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폭력적으로 변하고 나한테 폭력쓰고 엄마한테 폭력쓰는거 몇십년간 보니까 내 성격도 변하고 근데 본인이 잘못했다는걸 몰라 아마 알려줘도 모를꺼야 평소엔 그래도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문득 생각이들었어 죽여야겠다고... 이사람때문에 내가 살인전과있어서 취업못하고 인생망하는게 너무 억울할꺼같은데 너무 죽이고싶어 그냥 혼자 떨어져서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 엄마가 너무불쌍해 어떡해 나좀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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