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독서실 오픈 총무인데, 어떤 애가 진짜 너무 싫어.
그래서 걔때문에 걔네 열람실 청소도 하기 싫어
그래서 몇 번 건너뛴 적도 있음.
근데 진짜 아무것도 해주고 싶지 않음.
잘못된 거 아는데, 나 좀 설득시켜줘.
내가 나름 노트에 적으면서 "이러니까 해야돼" 하는데도, 진짜 마음이 안고쳐져.
1) 내가 돈을 받고 하는 일이니까-걔는 돈을 냈으니까 받아야하는 서비스니까-
2) 독서실 총무, 단순히 알바지만 맡은일에 대한 책임감.
그냥 진짜 걔 자체가 보기도 싫고, 무슨 부탁을 하면 표정관리하느라 너무 힘들어 죽을 거 같아.
심지어 나 휴게실에서 공부하는데 내 옆에만 오면 진짜 한숨부터 나와.
나 진짜 마음 좀 고게 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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