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하품하면 눈물이 많이 나오는편이긴 한데 누우니까 유독 많이 흐르는거야. 아까전에 밥먹을때 오빠랑 먹으면서 우울하다고(그냥 짝남이랑 나가서 놀다 집오면서 현타왔었음) 했었어. 근데 지금 오빠가 배긁으면서 지나가다가 나보고 왜 우냐고 엄청 당황해서 괜찮아? 무슨일있어? 잘안됐냐? 그놈시끼가 뭐라 했는데 이러면서 자기가 더 요단이다ㅋㅋㅋㅋ 웃기고 제대로 걱정받는것도 오랜만이라 그낭 무표정으로 아냐.. 그런거 아니라고.. 이러면서 눈안마주침ㅋㅋㅋㅋㄱ 짝남이랑 오빠랑 아는사인데 더 오해안생기게 이따가 장난이라고 해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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