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객관적으로 얼굴이 작은편이야 처음보는 알바생분들도 얼굴 정말 작다고 신기하다고 할 정도.. 키는 작은데 비율 좋다는 얘기도 정말 많이 들었고 엄마 닮아서 가슴도 꽤 있는편이란말이야. 최근에 친구가 인터넷으로 모자를 산다해서 같이 봐주고 있는데 사진 보내더니 이거 너무 작아보이지? 이러더라고. 그래서 괜찮을 거 같다고 말하니까 아냐 우리는 얼굴이 커서 더 큰 거 사야돼. 착각하지마.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야.. 그리고 바지 안에 티를 넣어서 입으면 비율이 더 좋아보인다고 들었다했더니 그래도 너는 비율 안좋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가 사고싶은 옷 사진 보내주면서 이거 가슴이 너무 부각되어보이겠지?라 물으니까 음.. 너는 가슴이 없어서 신경 안써도 될 듯! 이렇게 말을하더라,, 진짜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얼굴작다, 비율좋다는 말 많이 들었고 가슴도 평균 이상으로 큰 편인데 얘는 왜 이런 말을 한걸까,,,,, 그렇게 안보이는건지 좋은말을 안해주는 성격인건지 모르겠어 뭘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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