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야 원래 이상형은 남친의 친구였어 이때는 좋아한다는 생각은 없었고 그냥 볼때마다 오... 하는 정도? 근데 어쩌다 지금 남친이랑 연락하게 되었는데 서로 잘 맞고 나한테도 잘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고백받고 사귀게 되었어 근데 남친의 친구다 보니 자주 사석에서 만나게 됐는데 알면 알수록 너무 내 이상형인거야 그래도 나는 남친이 좋으니까 잡생각을 떨쳐내려고 그랬다? 근데 자꾸 생각나 어제는 꿈까지 꿨어... (심지어 꿈에서 관계도... 했어... 이건 나도 당황스러워) 연락을 하지는 않는데 가끔 어쩌다 짧게 연락하게 되면 연락이 기다려져 어떡하면 좋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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