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고싶어서 애 끌어안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안놔줬었단 말이야 애 낑낑대고 엄청 싫어하는데도 나잠들때까지 안고있고 그랬어 어렸단 말로도 변명이 안되고 계속 속죄하면서 살아가야겠지 너무 미안해 잘해줘도 모자랄 애한테 그랬던거 생각하면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
같이 자고싶어서 애 끌어안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안놔줬었단 말이야 애 낑낑대고 엄청 싫어하는데도 나잠들때까지 안고있고 그랬어 어렸단 말로도 변명이 안되고 계속 속죄하면서 살아가야겠지 너무 미안해 잘해줘도 모자랄 애한테 그랬던거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