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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8시간 전 N연운 어제 N키보드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자전거 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같이 자고싶어서 애 끌어안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안놔줬었단 말이야 애 낑낑대고 엄청 싫어하는데도 나잠들때까지 안고있고 그랬어 어렸단 말로도 변명이 안되고 계속 속죄하면서 살아가야겠지 너무 미안해 잘해줘도 모자랄 애한테 그랬던거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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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연히 따지면 학대 맞고 잘못한거지만 너무 자책하지 않았음 해... 해하려는 악의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지금 잘못된걸 깨달았고 반성하고 있잖아! 속죄라는 단어는 너무 무겁게 들리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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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 키우지도 못하고 다시 돌려보냈었거든.. 책임감도 없었고 지식도 없었고.. 지금 생각하면 내가 잘못한 일만 떠오르고 이 기분이 속죄인거같아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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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지.. ㅠㅠ 있었던 일을 없었던 일로 만들 순 없지만 지금 마음가짐 그대로 다른 동물들을 사랑하고, 또 정 마음이 무거우면 기부 같은 걸 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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