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대학교)에서 명절에 지방내려가라고 대절해주는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떤 남자가 자리 많은데 내 옆에 앉는거야. 거기서부터 좀 찝찝했는데 그냥 잤다? 근데 어느순간 내어깨에 자꾸 기대길래 기분나빴는데 춥지도 않은데 갑자기 자기 옷을 막 덥더니 나한테 기댄상태로 내 가슴 만지고 허벅지에 손올리는거야. 당황에서 아무말 못하고 쳐다봤는데 폰으로 미안합니다 적는거야 그래서 번호달라하고 우리지역 도착하자마자 신고했어.(직통이 아니라 여러군데 들르는거였어.그사람은 우리지역이 아니였구.) 근데 그때 우리부모님이 뭐라했는줄 알아? 그 사람 인생도 생각해줘야지 어린데.. 봐줘.. 이랬어... 부모님하고 연끊으려다 그냥 지내고 있는데 요즘들어 자꾸 생각나. 그냥 연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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