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이 딱 그짝이야 지금 고등학교 선생님된지 거의 10년쯤 됐어 남편도 대기업 연구직이면 둘이 못해도 한달에 몇백은 벌거 아냐 들리는 소문엔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해서 돈버는 수완이 장난이 아니라는데.. 걔 오빠는 취업을 좀 늦게 해서 이번에 겨우 집장만을 했대 그것도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줘서 겨우겨우 마련함 근데 그 얘기를 듣자마자 부모님한테 가서 따졌다는거야 왜 오빠만 돈주냐고..왜긴 왜야 지는 잘벌고 부족한거 하나없이 사니까 해줄 필요가 없어서 안준거지.. 그거 듣고..참 징하다싶더라.. 한편으로는 부럽다가도 돈에 환장하는 것보면 왜저러나도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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