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바 시작한지는 이제 딱 일주일이야 시급 만원인 고기집이고 집에서 가까워서 좋아 근데 문제는..자꾸 사장님이 이랬다저랬다해.. 면접볼때는 나보고 일주일 내내 일한다 해서 난 좋다,알겠다 동의했는데 일 시작하고 한 이틀정도 지나니까 일요일은 쉬고 토요일은 두세시간만 나와라 이러길래 당황했지만 알겠다 했어 근데 오늘 알바갔는데 토요일도 그냥 나오지말래.. 그리고 난 4시부터 11시까지로 알고 있었는데 또 멋대로 5시부터 11시까지로 바꿔버렸어.. 솔직히 시간 이렇게 바꾼건 어이없지만 이해할수 있는데 사장님이 너무 자기편한데로만 하려고 해.. 내가 오늘 속이 안좋아서 집에 빨리 갈 수 있냐 물어봤더니 금요일이라 잘 모르겠다해서 그냥 일했거든? 근데 내가 중간에 토를 해버린거야 아파서 식은땀 나고 그러는데도 사장님은 나한테 궂은 일 다 시키시고 혼자 밖에 나가서 수다떨거나 아님 홀에서 핸드폰하셔.. 같이 알바하는 사람 아예 없고 홀을 사장님이랑 나 단 둘이봐.. 일이 열한시에 끝나는데 계속 일 시키시다가 열시쯤 되니까 손님이 싹 빠진거야 정말 한테이블도 안남고 싹 빠졌었어 그리고 그때 딱 나보고 가라해서 지금 집 오고 고민중이야.. 내가 볼땐 나 한시간 일찍 보낸것도 내가 아파서가 아니라 그냥 손님이 없어서 일찍보낸거같아 왜냐면 저번에도 손님없다고 그냥 보내셨거든.. 하 여기 관둘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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