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일들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울면서 전화하는일도 많고 만나서도 늘 힘든일 얘기만 해 들어주는 게 힘든건 전혀 아닌데 이 친구를 만나면 이 우울함이 나한테 그대로 들어오는 느낌이야 정말 좋은 친구인데 너무 지쳐 집에 돌아갈때 웃으면서 간적이 한번도 없어 그래서 안만나기엔 내가 너무 못된애가 된 것 같아 어떻게 해야될까.. 생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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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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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일들이 너무 많아서 나한테 울면서 전화하는일도 많고 만나서도 늘 힘든일 얘기만 해 들어주는 게 힘든건 전혀 아닌데 이 친구를 만나면 이 우울함이 나한테 그대로 들어오는 느낌이야 정말 좋은 친구인데 너무 지쳐 집에 돌아갈때 웃으면서 간적이 한번도 없어 그래서 안만나기엔 내가 너무 못된애가 된 것 같아 어떻게 해야될까.. 생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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