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친구로써 연락을 했지만 이젠 필찾으로만 연락하는 애들이 생기고 이런데도 난 인간관계에 연연하면서 매일 핸드폰만 보고 있어 다 잘 되겠지 조금 이따가 하면 돼 라면서 합리화 하는게 일상이고 하루종일 집에 있을 때는 침대에서 잠만 자고 핸드폰만 보고 연락 온 거 있나 없나 혹여나 올까봐서 핸드폰만 붙잡고 있어 이렇게 사는 내가 너무 불쌍하고 초라하고 진짜 없어보이는 것 같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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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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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친구로써 연락을 했지만 이젠 필찾으로만 연락하는 애들이 생기고 이런데도 난 인간관계에 연연하면서 매일 핸드폰만 보고 있어 다 잘 되겠지 조금 이따가 하면 돼 라면서 합리화 하는게 일상이고 하루종일 집에 있을 때는 침대에서 잠만 자고 핸드폰만 보고 연락 온 거 있나 없나 혹여나 올까봐서 핸드폰만 붙잡고 있어 이렇게 사는 내가 너무 불쌍하고 초라하고 진짜 없어보이는 것 같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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