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갔다가 한 누나랑 어찌어찌 알게됐는데 전화번호도 먼저 물어봐주고 카톡도 계속계속하고 나랑 되게 잘 맞았었어.. 내가 좀 소심한 편이었는데 누나가 활발해가지고.. 나는 너무 고마웠지 근데 나는 그당시 좀 있으면 군대도 가야하고 그래서 좀 다운돼있었단말이야 군대가면 연락하기가 좀 어렵겠다?? 뭐 이런 생각에 (여자친구도 아닌데 도대체 왜 이생각을??) 그래서 어느 순간에 내가 카톡을 읽고 답장을 안하고 벌써 1년 정도 지났어...내가 미쳤었지 ㅜㅜ ㅠㅠ카톡보니까 곧 생일이시더라구.. 지금에서야 다시 연락하고싶으면 좀 오바 맞지 이기적인거지..? 만약 익인이들이 이 당사자고 위 상황의 남자동생이 갑자기?? "누나 생일축하해!!" 라고 카톡오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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