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엄마아빠 따로 살면 나는 아빠랑 살라고 해... 자긴 언니랑 동생만 데려다 살 거라고.... 엄마아빠 따로 살 것 같은 느낌이라도 없으면 덜 서운할텐데 둘이 이혼 직전까지도 갔었고 그때 아빠가 '너희 엄마가 니네 안 키운다더라' 이 말도 했었어서 더 그래... 아무렇지 않은 척 저 말 들을 때마다 난 외할머니랑 살 거라고 말하는데 눈물 나오려고 하는 건 참기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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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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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엄마아빠 따로 살면 나는 아빠랑 살라고 해... 자긴 언니랑 동생만 데려다 살 거라고.... 엄마아빠 따로 살 것 같은 느낌이라도 없으면 덜 서운할텐데 둘이 이혼 직전까지도 갔었고 그때 아빠가 '너희 엄마가 니네 안 키운다더라' 이 말도 했었어서 더 그래... 아무렇지 않은 척 저 말 들을 때마다 난 외할머니랑 살 거라고 말하는데 눈물 나오려고 하는 건 참기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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