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3412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6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참고로 연년생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재종다녔음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에 빚 있으면?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럼 못 사는 편일까?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마 자가 아니고 전세나 월세일 듯...?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걸로 못사는지 잘사는지 판단하는건 좀 무리지않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그럴 수도 있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미술로 대학갔는데 집 ㄹㅇ가난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익인이 집 기준으로 다른 형제 재수까지 가능할 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ㄴㄴ 절대 불가능 나 언니 있는데 현역으로 갔고 언니랑 나 둘다 대학 붙기전에 재수얘기 잠깐 나왔었는데 재수 할거면 너희가 돈 벌어서 해라고 그랬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ㅋㅇㅋ 얘기해줘서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잘살지. 솔직히 말하면 못살면 못보내줌. 엄마가 나보고 미술할래했는데 우리집돈도없고 내가그림잘그리는것도아니라서 그냥 공부했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원했고 그림도 어느 정도 그렸어도 미술쪽으로 안 갔을 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웅ㅇ..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재종이면 못살진 않을걸 아니면 가난한데 박박우겨서 갔거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형제 둘 다 우겼을 가능성도 있겠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응 근데 연년생이면서 오빠가 재수면 예체능 하는 동생이랑 입시를 같이 치른건데 재종비 기본 달마다 100~150 + 예체능 입시 시즌에 100정도 쓰려면 가난한집에서 거의 불가능함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잘 사는지는 몰라도 못 사는 건 아닌 정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응 못살면 거의 현역으로 가서 알바+편입하거나 아니면 독학재수함 대학 진학 포기하는 사람도 많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래도 어느정도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정말 못살면 재수학원 못보내줄듯........그건 바로 나... 수능 ㄹㅇ 망쳤는데 무조건 현역가라고해서 생각도 안해봤던 전문대도 쓰고 그랬다......거기다 연년생인데 한명은 예체능입시까지? 가난하면 감당못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잘 사는 거 ㅇㅇ 난 돈 없어서 독재함 빚은 어느 정도 잘 살아도 웬만하면 다 있지 않나? 내 친구도 나랑 비슷한 정도인데 현역 때 미술하다가 돈 너무 많이 들어서 재수는 결국 미술 포기하고 과 틀어서 독재함 일단 재종학원 그 돈을 낼 수 있다는게 어느 정도 잘 사는 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집 없고 자식한테 올인한 케이스 아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집 찢어질 정도는 아니고 그냥 딱 할것만 할 수 있는정돈데 나 음악으로 재수해서 대학왔고 동생 미술학원 전문반 다니는중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여유는 있는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잘살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빚있다고 다 가난한거 아님 갚을수 있는 빚이면 능력있는거 우리집 빚 8억 있는데 잘살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랑 오빠 둘 다 예체능에 연년생인데 집 그렇게 잘사는 편 아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여유~잘산다 정도? 미대익인데 미대 돈 진짜 없으면 못해.....남들보다 돈 있으니까 그나마 하는거지. 돈 없다 그래도 막상 얘기 들어보면 평범함. 미대는 등록금도 비싸지만 학교 다니면서 드는 부수적인 비용도 장난 아니라서 국장 1분위 뜨는 동기 언니는 휴학하고 돈벌고 등록금 내고 휴학하고 이런식으로 다녔어...진짜 돈 없으면 힘듬.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가 산 아파트 오르는거..
21:26 l 조회 2
사람 싫어하는 티 냈다고 생각했는데
21:25 l 조회 5
두쫀쿠 때문에 마카롱 맛집을 잃었따.
21:25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추우니까 봄부터 짝 알아봐야겠다는 생각 드는 사람 없어?
21:25 l 조회 6
이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3년인데
21:25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우린 서로 싫어질 일만 남은것 같다'라고 하는건 뭔소리야?
21:25 l 조회 4
독감 열이 안떨어지는데 괜찮은거야?
21:25 l 조회 3
개강하고
21:25 l 조회 3
간호실습케이스 처음 써보는데요
21:25 l 조회 2
캠핑장에 부케왔당!!!!
21:24 l 조회 3
26년만에 동생 다루는 법 깨달음 4
21:24 l 조회 9
이성 사랑방 곰신 군대간 애인 자대에 부대장님께 문자보내기1
21:24 l 조회 4
다들 똥꼬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않아?9
21:24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전애인 그리워하는 프뮤 해놨는데 지금 나 좋아하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고 대놓고 티내는거 받아줘야함? 1
21:24 l 조회 6
방사선사도 ai한테 대체될 수 있어?4
21:23 l 조회 19
10만원 필요해서 기도했는데 오늘 용돈 받음
21:23 l 조회 7
6월말 오사카 진짜 못할 짓이야?9
21:22 l 조회 18
익들아 궁금한게 징역 항소하면 그 항소기간 동안 밖에 돌아다닐수 있어?3
21:22 l 조회 12
대구익 명절 ktx 오늘 예매했는데 내일도 예매 가능이야?1
21:22 l 조회 9
우유에서 냉장고 냄새 나는거 어케 없애?1
21:22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