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ㅠ 4호선 내 건너편에 있던 분들인데 저 카메라 각도로는 다 여자였어..뭔가 계속 조는척 하면서 곁눈질로 이리저리 보는게 수상하고 옆에 남자도 저자세 그대로 곁눈질하면서 쳐다보던데 4호선 오후 5시 경이였음 ㅠㅠ 아니겠지 하면서도 계속 의심가서 이런분 발견하면 조심해.. 그래서 내가 카페에서 무릎위에 가방 저분처럼 두고 카메라 잡아봤는데 불편하더라고.. 손 힘 풀고 핸드폰 잡고 있으면 저런 각도로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