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말씀해주신건데 날 추운날에 10대 학생들이 박카스, 껌 이런걸 거리에 팔려고 나온대 옷도 추워보이는걸로 입고 나와서 팔고 어르신들도 옷 얇게 입어서는 돈 구걸하거나 간단한 주전부리같은거 파신다고 하더라 근데 그거 소문으론 무슨 사이비 같은데에서 시키는거고 돈 얼마정도 정해둬서 그정도로 못 맞춰 팔면 밥 안주고 한다고.. 그때 엄마도 왠 여자얘가 (중고딩 같다함) 겨울에 얼굴도 빨개진채로 박카스 팔고 있길래 집에 나하고 동생 떠오르기도 하고 안쓰러워서 오천원 주고 하나 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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