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만하면 어디서 말대꾸하냐, 말 함부로 하지마라면서 정작 엄마는 맨날 나한테 ㄴ이라고 그럼 장난으로 웃고 넘기는 것도 한두번이지 내가 저런 말까지 들으면서 살아야하나 싶어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부터 말 예쁘게 하라고 하면 내가 너한테 그땐 소리나 들어야겠니하고 무한반복임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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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만하면 어디서 말대꾸하냐, 말 함부로 하지마라면서 정작 엄마는 맨날 나한테 ㄴ이라고 그럼 장난으로 웃고 넘기는 것도 한두번이지 내가 저런 말까지 들으면서 살아야하나 싶어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부터 말 예쁘게 하라고 하면 내가 너한테 그땐 소리나 들어야겠니하고 무한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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