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경험 있어서 엄마가 같이가자 할까봐 친구랑 같이 진료 받는다 뻥치고 나만 진료 받으려고 했는데 자꾸 나중에 엄마 시간내서 같이가자 아니면 덤탱이 씌울 수 있으니까 걔 갔다가 나중에 가라 그래 ㅠㅠ 엄마 시간도 못내고 그러는데 난 불순 초경때부터 20살인 지금까지 계속 있고 엄마는 안하자마자 겁나서 병원 가놓고 너무 나한테는 괜팒다 이런 식이니까 기분 안좋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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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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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경험 있어서 엄마가 같이가자 할까봐 친구랑 같이 진료 받는다 뻥치고 나만 진료 받으려고 했는데 자꾸 나중에 엄마 시간내서 같이가자 아니면 덤탱이 씌울 수 있으니까 걔 갔다가 나중에 가라 그래 ㅠㅠ 엄마 시간도 못내고 그러는데 난 불순 초경때부터 20살인 지금까지 계속 있고 엄마는 안하자마자 겁나서 병원 가놓고 너무 나한테는 괜팒다 이런 식이니까 기분 안좋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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