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의 조커를 생각하고 봐서그런가....
가볍게 즐겁게 볼만한 영화인줄알았는데 전혀 아니였어.
조커의 탄생?배경을 다루는 영화같은데.
블록버스터를 바란건아니지만 시원시원한장면은 없고.
다들 잔인하다는데 나는 잔인한건 모르겠고. 이상하기만 했어
조커의 연기력은 좋았지만. 으으
뭔가 개운하지가 않아.
나름 떡밥도 찾아봤지만 오히러 더 복잡해졌어.
영화의 시간이 계속11시10분인거랑 흑백티비가 갑자기 컬러가 된거.
엄마를 죽이고난뒤 엄마 사진 뒤에 T.W가 적힌 글이 나온건 엄마의 망상인지 진실인지.
폭도들이 조커를 구해냈는데.
실상은 잡힌 상태의 망상이여서 그대로 정신병원? 감옥에 잡혀간거고?
정작 잡혀간 조커는 묶여있지도 않다는 점.
뭔가 떡밥만 우르르 뿌린 느낌이야.
확실한건 조커랑 다크나이트가 같은날 태어났다는거 하나뿐?
그래서 그런가 요즘 DC쪽은 뭔가 볼맛이 안나는거같아.
심오하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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