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바퀴벌레 나와서 진짜 그 날은 잠도 못 자고 그랬는데 며칠동안 본가 다녀왔는데 내가 깜빡하고 방문을 열어놓고 가서 지금 다시 미치겠어.. 죽을 거 같아 이거 어떡해 진짜 내가 움직이는 소리에도 놀라고 혼자 있는데 눈물나고 막 그래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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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바퀴벌레 나와서 진짜 그 날은 잠도 못 자고 그랬는데 며칠동안 본가 다녀왔는데 내가 깜빡하고 방문을 열어놓고 가서 지금 다시 미치겠어.. 죽을 거 같아 이거 어떡해 진짜 내가 움직이는 소리에도 놀라고 혼자 있는데 눈물나고 막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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