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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6
이 글은 6년 전 (2019/10/07) 게시물이에요
각종 세금 공과금 재료비 가게유지비 월세 대출금.. 

벌어도 버는거 안같고 

그냥 월급받을땐 대출도 없었고 꼬박꼬박 한달에 한번 몇백씩 들어오니까 

그냥 내 지출만 좀 신경쓰면 전혀 부족함이 없었는데 

너무 가난해졌어 참담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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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직원이 매출 상관없이 그냥 정해진 시간에 와서 일만하면 되니 좋아~
울 부모님이 자영업 하셔서 그 마음이 십분 이해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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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사업하면 출퇴근시간이 없다잖아..그래도 이미 시작했으니까 힘내!! 난 사업하는 사람들 대단하다고생각해...그런것도 아무나 못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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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ㄱㅇㅈ 우리 아부지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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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이래서 권리금도 제대로 못챙기고 바로 털어버렸다 지금은 다시 반백수 됐는데 몸이고 마음이고 훨씬 행복해 다시는 창업 생각도 안할거야 진짜 2년동안 너무 힘들었다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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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진짜 너무 공감된다 나도지금 건물주가 건물 매매중인데 누가 내 가게 비워주면 보증금 권리금+보상금 조금 주고 자기가 매입한다 했나봐 그래서 속으로 완전 신났는데 불발됐는지 연락없네ㄷㄷ 그거 받아도 대출금 한참 남지만 다시 재취업해서 갚아나가는게 훨씬 맘편할것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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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레알.. 자영업이 젤로 힘들어 성공하면 대박인데 그건 2프로도 안되는듯 ㅠㅠ 나머진 다 빚더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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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좀 다른 개념이지만 프리랜서도... 팀원 없이 혼자 모든 걸 다 해내고 일 따내야 한다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님 집에서 일하면 집이랑 일하는 공간 구분도 안 되니까 오히려 더 짜증 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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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무슨 관련 사업인데 그렇게 힘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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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나도궁금해 나도 창업할까 생각중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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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카페하고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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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렇구나 알려줘서 너무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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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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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꿈 진짜 자주 꿔ㅋㅋㅋㅋ다 똑같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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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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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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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허허 힘들어죽겠어요~!~!~! 나름 국내 대규모 프랜차이즈랑 카페거리에서 제일 잘팔리는 3층짜리 개인카페에서 점장 달아서 이런저런 운영 많이 해봤어서 자신있었는데 이게 내가 사장인거랑 아닌거랑 진짜 마음가짐이 달라서 그런가...넘힘들도라 허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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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얌 혹시 서울에서 카페했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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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앗 아직 하고있구만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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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월급쟁이가 최고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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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울 부모님도 받아야 할 돈은 못받는 상황에서 직원 월급은 꼬박꼬박 챙겨줘서 나랑 언니 알바비 빌려가고있어지금 ㅠ 몇천만원이 거의 일년 밀렸댔는데 이대로 못받을꺼봐 무서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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