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 동안 갤s6를 써왔거든 근데 아빠가 나 4년 동안 썼다는 거 알고 올해 말엔 무.조.건 바꿔준다고 강조를 했어 그래서 처음 써보는 아이폰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문제ㅠㅠ 내가 내년에 재수를 할 거 같거든.. 여기까지만 보면 내가 봐도 되게 답정너같긴 한데 내가 좀 무슨 큰 일을 시작하려면 하나부터 끝까지 완벽해야 된다는 그런 사고가 있어서 폰까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물론 산다면 가족이랑 연락만 되게 하고 유튜브, sns, 심지어 네이버랑 카톡까지도 지우려고 해 근데 굳이 또 왜바꾸려 하냐면 이게 너~~무 느려터져서 진짜 걍 모형폰 같기도 해.. 어떡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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