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chin mi 친 nyan아........... 싸웠다 오늘 화해한것 같던데 ................리모컨 어딨는지 물으러 안방 갔다가...... 잠궈져있는 문고리....심히 바스락거리는 소리.....다급하고당황한 엄마아빠의 목소리....... 미안..합니다....크흑........😭😱😭😭😭 못난 딸래미ㅠㅠㅠㅠㅠㅠㅠㅠ크흡
|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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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chin mi 친 nyan아........... 싸웠다 오늘 화해한것 같던데 ................리모컨 어딨는지 물으러 안방 갔다가...... 잠궈져있는 문고리....심히 바스락거리는 소리.....다급하고당황한 엄마아빠의 목소리....... 미안..합니다....크흑........😭😱😭😭😭 못난 딸래미ㅠㅠㅠㅠㅠㅠㅠㅠ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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