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나 여자 의사야. 그 글 쓴 쓰니가 말한 것처럼 그런 애들 있는 거 맞아. 근데 내가 보기엔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쌍방이 만들어 낸 결과물임. 옆에서 여러 케이스를 꽤 많이 본 결과 본인이 의대생 의사 사귀는 게 뿌듯?해서 그러는 걸 받아주는 애들이 꽤 많음. 자기 상식 상 이해 안 가면 안 만나면 되는 거 아냐? 왜 받아주고 있음? 내 결론은 둘 다 한심하다는 거임. 그리고 나 로스쿨 다니는 친구 교사인 친구 약사인 친구 간호사인 친구 많은데 의사 욕하면서 결국 의사 소개팅 해달라 함.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고 싶은 건 이해하나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남자들의 성과에 여자들이 많이 위안?을 얻는다 싶었음.

인스티즈앱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