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본드고 마약이고 중독이고 뭣도 모르던 나이때 한 8~9살? 그때 엄마가 뭐 만드시거나 그림그리는거 좋아하셔서 그 돼지표 본드가 집에 좀 있었는데 엄마가 본드 꺼낼때마다 옆에서 킁가킁가 맡았는데 엄마가 내가 그러는걸 못봤나봐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딱 보더니 ?!?!?! ㅇㅇ아!!! 뭐하는거야 당장그만해!! 해가지고 난 또 오ㅑ?? 이거 냄새 좋아 킁가킁가 이러다가 얻어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중독까지 갈뻔하지 않았..을까..? 싶엌ㅋㅌㅌㅌㅌ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