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만두기로 말은 해두고 인스인계 준비 중이였는데 자기가 나 근무 시간에 와서 팥빙수 만드는걸로 난리치고 두번 만들어 먹고 마감 시간 다와 가는데 매장 수리 한다고 공사하시는분들 다 와서 빵 있는거 다 카페쪽으로 빼고 매장은 먼지로 난리가 나고 카페도 수리한다길래 설겆이 못 한다고 해서 20분 걸릴 마감 5분에 빨리 하고 나서 한참뒤에 와가지고 공사하시는 분들 커피 한잔씩 드리라고 해서 마감해서 안된다고 이제 설거지도 못 한다 그랬더니 그럼 아이스티 타드리라 그래서 공사한다고 빼놓은 냉장고랑 매대 좁은 틈 파고들어가서 겨우 한잔씩 드리고 근데 매대에 뭐 묻어서? 암튼 닦아야히는데 주방 전체는 공사판에 난리도 아니고 행주도 어딨ㄴ느지 몰라서 물티슈 한장 뜯어서 닦았더니 왜 그걸로 닦냐고 뭐라해서 네 죄송합니다 하고 행주 한참 찾고 닦고 12시 마감인데 결국 마감 하나도 못 하고 먼저 퇴근하래서 12시 10분에 옷 갈아입고 집 가고 근데 그 담날에 갑자기 매니저님이 이제 출근 안 해도 된다 그래서 뭐지 했는데 방금 들은 얘긴데 나랑 같이 일하는 언니가 다른 지점에선 3개월 일하고 여기서 1달째였는데 신입인 그 언니가 나한테서 뭘 배우겠냐고 자른거래ㅋ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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