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시는 약이 너무 많다고 더 이상 약을 드시기 싫으시대..근데 진짜 심해져서 어제 택시타다가 집을 오락가락 하셔서 겨우 할머니가 전화해서 집에 오셨어..근데 죽어도 병원을 안가려하셔..문제는 매일 할아버지가 우리집 강아지 데리고 산으로 1시간 넘게 산책한단말이야 더 심해져서 할아버지가 산에서 길 잃으실까 걱정도 되고 강아지도 걱정되고..미치겠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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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는 약이 너무 많다고 더 이상 약을 드시기 싫으시대..근데 진짜 심해져서 어제 택시타다가 집을 오락가락 하셔서 겨우 할머니가 전화해서 집에 오셨어..근데 죽어도 병원을 안가려하셔..문제는 매일 할아버지가 우리집 강아지 데리고 산으로 1시간 넘게 산책한단말이야 더 심해져서 할아버지가 산에서 길 잃으실까 걱정도 되고 강아지도 걱정되고..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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