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친하게 지내던 사람도 나 보고 눈도 안 마주치고 말걸었는데 단답하고 참나 자기들이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해줬으면 나도 더 있을려고 했는데 대우가 너무 별로라서 관두는건데 다 내탓만 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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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친하게 지내던 사람도 나 보고 눈도 안 마주치고 말걸었는데 단답하고 참나 자기들이 나한테 조금이라도 잘해줬으면 나도 더 있을려고 했는데 대우가 너무 별로라서 관두는건데 다 내탓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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