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음악한다고 돈만 축내고 내가 입는 옷, 먹는 밥 그냥 나한테 돈 쓰이는게 너무 아까워. 그리고 난 잘 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죽어야 되는 사람인데 왜 아직 바퀴벌레처럼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제발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 어짜피 다들 나 엄청 한심하게 볼 텐데.. 살 이유가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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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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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음악한다고 돈만 축내고 내가 입는 옷, 먹는 밥 그냥 나한테 돈 쓰이는게 너무 아까워. 그리고 난 잘 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죽어야 되는 사람인데 왜 아직 바퀴벌레처럼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제발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 어짜피 다들 나 엄청 한심하게 볼 텐데.. 살 이유가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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