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랑 아빠 진짜 안 좋게 이혼했는데 나는 아빠랑 살고 있어 그런데 맨날 엄마 만나는 줄 알고 의심하고 지금 방금 술 먹고 전화 와서는 친구가 내 생일에 에어프라이어 사줬는데 그거 진짜 걔가 사준 거 맞냐고 캐묻는데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어 심지어 4월이 내 생일인데 4월부터 계속 가뜩이나 요즘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고 맨날 눈물 나와도 울면 주체 못할까 봐 참고 그러는데 오늘 터져서 펑펑 울다가 이제 진정했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엄마랑 아빠 진짜 안 좋게 이혼했는데 나는 아빠랑 살고 있어 그런데 맨날 엄마 만나는 줄 알고 의심하고 지금 방금 술 먹고 전화 와서는 친구가 내 생일에 에어프라이어 사줬는데 그거 진짜 걔가 사준 거 맞냐고 캐묻는데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어 심지어 4월이 내 생일인데 4월부터 계속 가뜩이나 요즘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고 맨날 눈물 나와도 울면 주체 못할까 봐 참고 그러는데 오늘 터져서 펑펑 울다가 이제 진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