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더이상 낳기 싫어했는데 친가쪽에서 계속 낳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낳은 거라고 나한테 그럼. 언니는 동생 생긴 거 자체를 싫어해서 어렸을때 나에 대한 기억도 없대 그냥 싫었대 근데 이런 이야기를 나있는 곳에서 말하는 게 맞는거야????? 나는 태어날때 아무도 바라지 않았다는 거잖아 ㅋㅋㅋㅋ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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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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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더이상 낳기 싫어했는데 친가쪽에서 계속 낳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낳은 거라고 나한테 그럼. 언니는 동생 생긴 거 자체를 싫어해서 어렸을때 나에 대한 기억도 없대 그냥 싫었대 근데 이런 이야기를 나있는 곳에서 말하는 게 맞는거야????? 나는 태어날때 아무도 바라지 않았다는 거잖아 ㅋㅋㅋㅋ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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