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타로보는거 되게 좋아해 근데 내가 한참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할때 한 타로쌤을 만났는데 타로 결과에 대해서도 얘기해주시지만 진짜 같이 마음써서 고민해주고 상담해주셔서 우울증을 이겨내는데 많이 도움이됐어 내가 평소에 주변사람들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내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고민있으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게 나야 상담쪽으로 직업을 갖고싶단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어 나도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주는걸 너무 좋아하고 조언해주고 격려해주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이쪽으로 진로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터무니 없을까? 고민은 되게 많이했어 지금은 다른직장에서 일하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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