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그냥 남자친구랑 관계 얘기 이런 것도 하고 그냥 난 엄마랑 이야기 하는 게 좋아서 내 모든 걸 털어놓는다?는 식으로 말하거든.. 엄마도 나에 대해서 존중을 잘 해주고 대화 코드도 잘 맞으니까 대화도 자주 하는데..친구한테 나는 엄마랑 그런 대화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니까 대화 주제가 상스럽다고? 그러더라 나 진짜 너무 당황해서 아 그런가...? 라고 함 진짜 아직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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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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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그냥 남자친구랑 관계 얘기 이런 것도 하고 그냥 난 엄마랑 이야기 하는 게 좋아서 내 모든 걸 털어놓는다?는 식으로 말하거든.. 엄마도 나에 대해서 존중을 잘 해주고 대화 코드도 잘 맞으니까 대화도 자주 하는데..친구한테 나는 엄마랑 그런 대화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니까 대화 주제가 상스럽다고? 그러더라 나 진짜 너무 당황해서 아 그런가...? 라고 함 진짜 아직도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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